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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좋은아침칼럼 : 종교인과 신앙인 – 서로 돕고 상생하는 삶

극동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님의 좋은아침칼럼을 수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그저 종교를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신앙인으로써 부르심을 이루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며 발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본선 1부-2)

2022년 CTS에서 한국교회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 영상입니다. 찬송가 회복에 앞장 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들으시며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극동방송 좋은아침칼럼 : 종교인과 신앙인 – 생명력의 중요성

극동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님의 좋은아침칼럼을 수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그저 종교를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신앙인으로써 부르심을 이루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며 발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본선 1부-1)

2022년 CTS에서 한국교회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 영상입니다. 찬송가 회복에 앞장 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을 들으시며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극동방송 좋은아침칼럼 : 종교인과 신앙인 – 소통과 리더쉽의 중요성

극동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님의 좋은아침칼럼을 수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그저 종교를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신앙인으로써 부르심을 이루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며 발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예선 3부-7)

2022년 CTS에서 한국교회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 영상입니다. 찬송가 회복에 앞장 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찬송가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를 들으시며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극동방송 좋은아침칼럼 : 종교인과 신앙인 – 꿈은 성공의 활동력이 된다

극동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님의 좋은아침칼럼을 수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그저 종교를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신앙인으로써 부르심을 이루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며 발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41회 유나이티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FULL) – 서울 예술의 전당(22.12.25)

지난 2022년 12월 1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음악회’ 영상 입니다. 성탄절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작곡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세계인의 크리스마스 캐롤로 유명한 ‘O Holy Night’, ‘Joy To The World’, ‘White Christmas’ 등 성탄을 기념하는 음악을 들으시며 그 현장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예선 3부-6)

2022년 CTS에서 한국교회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국제 찬송가 경연대회 영상입니다. 찬송가 회복에 앞장 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찬송가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들으시며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극동방송 좋은아침칼럼 : 종교인과 신앙인 – 전통 찬송가를 회복시켜야 한다

극동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님의 좋은아침칼럼을 수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그저 종교를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신앙인으로써 부르심을 이루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며 발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